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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(보도자료)2017년 소비자의 날(12.3) 기념식 및 어울림 한마당 개최
부서명
소비생활센터
등록일
2018-01-04
작성자
관리자 ( T. 053-803-3225)
조회
152
글내용
- 세상을 바꾸는 소비자의 힘! -
 
대구시는 대구소비자단체협의회(회장 박선)와 함께 2017년 소비자의 날(12.3)을 기념하여 12월 4일(월) 오후 3시 대구YWCA 강당에서 대구지역 소비자 관련 기관․단체와 대구시민이 함께하는『소비자의 날 기념식 및 어울림 한마당』을 개최한다.
※ 대구소비자단체협의회 소속 단체 : (사)대구YWCA, 대구경북소비자연맹, 대구녹색소비자연대, (재)대구YMCA, (사)소비자교육중앙회대구광역시지부
 

○ 소비자의 날은 소비자의 권리 의식을 신장시키고 소비자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1981년 소비자보호단체협의회에서 12월 3일을 소비자의 날로 기념 한 후 1996년 법정기념일로 제정 되면서 올해 22회째를 맞고 있다.
 
○ ‘세상을 바꾸는 소비자의 힘!’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소비자의 날 기념 행사는 생활 속 적극적인 소비자 실천을 통해 변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.
 
○ 행사는 대구소비자단체협의회 박선 회장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주요 내빈들의 축사 및 소비자권익증진분야 유공시민에 대한 표창장 수여(2명), 공연(대금연주)이 이어진다.
 
- 아울러, 대구 시민의 소비자보호와 권익증진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대구경북소비자연맹 임경희 회장이 ‘지역에서 소비자운동가로 살기’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, 특강 후에는 ‘어울림 한마당’이 마련돼 소비자단체 회원 및 참석자들이 소비자의 날을 축하하며 앞으로의 활동을 모색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.
 
○ 한편 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22회 소비자의 날 기념식에서는 대구경북소비자연맹과 대구소비자단체협의회에서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양순남 국장이 대구에서는 처음으로 정부로부터 포장을 수여받았다. 양순남 사무국장은 25년간 소비자단체에 몸담으며 대구시민과 소비자의 권익증진을 위해 힘써 온 점과 소비자 교육 및 피해구제 등 다양한 활동들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.
 
○ 아울러, 대구시도 특수거래분야(방문판매, 할부거래법) 법집행 조치실적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상거래질서 확립 및 소비자권익 보호에 기여한 공로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소비자권익증진 유공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2년 연속 공정거래위원장 기관 표창을 받았다.
 
- 현재, 대구시에는 방문판매업 873개, 전화권유판매업 133개, 다단계 판매업 7개, 후원방문판매업 180개, 선불식할부거래업 16개 등 총 1,209개의 특수거래분야 업체가 등록되어 영업활동을 하고 있다.
 
○ 대구시 성웅경 일자리기획관은 “소비자보호와 권익신장을 위한 소비자단체의 더 많은 활동과 역할을 기대하고,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”면서, “앞으로 대구시도 소비자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소비자의 역량 강화와 안전한 소비생활 및 지속가능한 소비환경 조성을 위해 더 많이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 
붙임 : 행사개요 및 제22회 소비자의 날 기념식 수상 사진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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